예스비즈가 밥풀떼기의 초기 창업비용과 배달 중심 운영방식, 월매출 1억5천만원을 만드는 수익구조를 분석했습니다.
· INSIGHT | 시장분석
배달 창업은 홀 인테리어와 임대료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업비용이 낮다고 반드시 많은 수익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배달앱 수수료와 광고비, 원재료비, 인건비를 제외한 뒤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CHECK POINT | 밥풀떼기
밥풀떼기는 홀 운영 없이 배달 매출에 집중해 초기 투자비와 고정비를 낮춘 배달전문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메뉴를 하나의 주방에서 운영해 주문량을 확보하고, 작은 매장과 적은 인원으로 높은 매출을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월매출 1억5천만원을 만드는 주문구조와 배달앱 비용, 필요 인력, 운영강도와 실제 순수익을 확인했습니다.
※ 예스인증 : 24시 지점 3개월 매출 검증하였습니다.
